라비·나플라 등 ‘서비스 비리’ 137명 기소
검찰과 군 당국은 3개월여에 걸친 합동조사 끝에 뇌전증 오진과 출석조작에 연루된 징집병 2명, 병역기피자 109명, 공범 25명 등 총 137명을 재판에 넘겼다. 서울남부지검과 병무청 합동수사단은 아이돌그룹 래퍼 라비(본명 김원식·30)와 전 부장판사 A 변호사의 자녀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. 뇌전증으로 거짓 진단을 받아 병역을 기피하려던 범죄자. 이들은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병역요원과 공모해 발작 등 … Read more